공지사항

존경하는 목회 동역자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

작성자 : 목회부 2017-01-11 조회 : 578 댓글 : 0



2016 영남합회 통계표(최종).pdf
성장목표 권두언.hwp

존경하는 목회 동역자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목사님들과 지도자 여러분들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에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과 은총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교회마다 말씀연구와 새벽기도운동 그리고 년 2회의 전도회를 통해 1000명의 영혼을 주님께 드리는 선교 도전에 힘써 일해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영남합회는 이를 위하여 신년도 각 교회가 하늘의 능력을 간구하며 반드시 달성해야할 성장목표를 모든 교회와 지도자들에게 제시하고자 합니다.
미국 침례교 목사였던 벤자민 메이스는 “인생에 있어서의 비극은 당신이 못다 이룬 목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달성하려고 품지 않은 목표에 있다”고 말함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조각가, 건축가, 화가, 시인이었던 미켈란젤로는 “우리 대부분에게 있어서 더 큰 위험요소는 목표가 너무 높아서 미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낮아서 모두 달성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성공적인 호텔 경영인이었던 오리손 스웻 마든은 “위대한 일을 성취한 사람들은 대부분 때때로 실현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높고도 위대한 목표를 품고 그것을 주시한 자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도전적으로 높게 잡아야 합니다. 배우 스콧 리드는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고수하는 이 한 걸음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고 역설함으로 목표를 설정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저명한 강연자인 앤디 앤드류스는 높은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 열심을 품고 행동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행함이 없는 의도 즉 목표는 당신에게서 최상을 기대하는 자들에 대한 일종의 모독이다” 고 말했습니다.
존경하는 동역자 그리고 지도자 여러분! “목표는 당신의 에너지가 행동으로 옮겨가도록 통로를 제공한다”는 미국의 동기부여 강연자 레스 브라운의 말처럼 목표 없이 사업을 하는 것만큼 위험스러운 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교회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매우 위험한 시대에 서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옛날 선지자들처럼 무릎을 꿇고 회개하며 하늘의 능력이 간섭하시도록 간구하며 매달려야 할 중차대한 한계선상에 서 있습니다. 예레미야처럼, 하바국 선지자처럼 우리의 간절한 목표에 주님의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힘써 기도드립시다. 온 교회가 조직적으로 연합하여 활동합시다. 그래서 기필코 이 한 해 동안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는 충성된 청지기들이 됩시다.
 
“목표는 마지막 한계선에서 꾸는 꿈이다.” 세계적인 성공학 연구자 나폴레옹 힐
 
“너희 중에 누구든지...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 1:5)
 
영남합회를 섬기는 종 김원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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