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목회자가 되고 싶어요

작성자 : 김영미 2019-08-08 조회 : 252 댓글 : 0


미얀마에 커다란 혹을 달고 사는 녀석을 한국에 초청하기위해 여러가지 행정절차진행과 그리고 장래의 희망이 무었인지를 물어보았습니더. 제가 많은 어린이들을 한국에 초청하기위해 장래의 희망을 오는아이마다 물어보았지만  단한명도 목회자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하는 어린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녀석은 아주 당당하게 수술마치고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신학공부를 하여서 목회를 하는것이 희망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고 해서 너의 장래의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미얀마 현지에서 양곤(대도시이름)에 있는 한국대사관에 내방을 하여서 비자서류를 신청한다고합니다.  어린이는 고모가 영어를 사용한다고 하여서 고모와 함깨 한국에 올예정이구 제가 많은 나라 어린이들을 한국에 오기위한 비자 절차를 진행하였지만 가장 어려운 나라가 미얀마 입니다.  동행해서 오는 분의 여러가지 서류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비자문제가 잘해결되고 한국에서 수술받기를 기도해주세요... 제가 한국으로 초청하는 어린이들은  현지에서 수술을 받을수 없는 (의료기술미비)아이들중에 한국에서 수술이 가능한 아이들을 초청하여서 수술을 진행하는 사업을 진행하는것입니다...
미얀마어린이는 신경외과 성형외과가 협진을 해서2번이나 아주큰 수술을 받으러  먼나라 한국까지 오는것입니다.
미얀마 어린이는  커다란 혹으로 초등학교를 휴학중이고 학교를 몹씨 그리워하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여서 목회자가 되고 싶다는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예금주사단법인 멘토리스  신한은행 100-025-118506
예금주 사단법인 멘토리스 농협  301-0115-6243-91
입금해주실때 미얀마로 표기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제연락처는 010-9142-6914 김영미집사입니다


목록으로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시장길 100(대명5동 59-2) (우)705-801 | 전화 053-654-1767 | 팩스 053-654-1760 | 이메일 sekcpdt@kuc.or.kr
Copyright ⓒ 영남합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