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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 못하는 집사님이 대단하셔

작성자 : 김영미 2019-10-06 조회 : 100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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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에는 김갑숙선교사님  말라위 제2의도시 브란타이어에서 네노라는 마을에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선교사님깨서  한국에 오셨을때 심장병어린이에 관하여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말라위 현지심장병전문의 선생님과 연계를 하여서 말라위심장병어린이를 한국으로 초청과 그리고 인도로 보내는 것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지난5월 말라위를 방문하고  여권이 없는 어린이들과 보호자를 여권을 만드는것도 진행을 하였으며  그중 심한 어린이는 인도로 보내는것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한국처럼 전자시스템이 잘갗추어진 나라가 아닌 말라위에서는 여권을 만드는것도 인내심을 가지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선교사님이 아니면 진행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말라위심장병어린이가 인도에 도착을 하였고  다음주에 수술을 받는다고 합니다.  항공료와 비자.여권비용과 비자와 여권을 만드느라 다닌교통비와 식비는 한국의 재림교우님들이 후원을 해주셨고 수술비는  독일재단과, 인도의 로터리 클럽이 후원을 합니다.  말라위는 심장병은 진단을 할수 있지만 수술을 해외로 나가야 하는 빈곤국가입니다... 인도에계시는 목사님께서 영어도 못하는 집사님이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하셨다고 하네요....

여러해전에 인도분들이 한국에 오셨을때 영어발음은 인디아로 하여야 하는데 그것을 몰라서 인도로 이야기 하였던 제실력으로  해외어린이들을 돕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10월에는 말라위어린이가 인도에서 수술을 받고 또한  미얀마 어린이가 한국에서 수술을 받고   또한 몽골 PMM목사님으로 수고하시는 데 그곳교회 성도님 아기도 심장병이 있어서 현제 한국으로 오는 것을 진행한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11월에는  미얀마 어린이들8명이  한국의 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팀이  미얀마의 양곤정부병원으로 진료를 가는데 그곳에서  검사와 수술을 받기위해 간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사는곳은 미얀마 대도시 양곤에서 7-8시간 더들어가는 미얀마 삼육대학부근이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말라위의사선생님과는 WhatsApp로 미얀마는 페이스북으로 인도의 의료코디네이터 선생님하고는 카카오톡으로 열심히 번역기로 문장을 작성후 대화를 합니다.   사마리아의 정신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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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인도에 도착한 말라위 심장병어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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