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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선교회(A CT) 후원 안내

작성자 : 홍보부 2017-01-26 조회 : 298 댓글 : 1


영남합회 대학선교회(ACT)를 위해 후원해 주세요 - 제목
안녕하십니까? 영남합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풍성한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는 영남합회 대학선교회(ACT) 지도목사 조현제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현재 영남합회 대학선교회 회원으로 등록 및 활동하고 있는 학생수가 100여명 정도 됩니다. 이 학생들이 대학생활 중 신앙을 잘 지키고 성장시켜 하나님 나라의 큰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학생들을 크게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영남합회 대학선교회 전용 계좌입니다. 국민은행, 356237–04–003919, ACT협회교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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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 2017-02-08 11-04

(제안)
어린이, 학생, 청년들을 위한 관심과 사역의 필요가 교회의 현실로 다가와 있고, 모두가 공감하는 문제라 여겨집니다. <대학생선교회>의 필요와 함께 교회의 후대를 위한 사역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서 재정확보를 위한 한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세계적으로 우리교단은 1년 52주 안식일의 예배헌금(설교헌금) 사용(목적)을 배정하는 중에 합회의 사업을 위해 매월 3째주 헌금(연 12회)이 배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년전 한국연합회는 일선교회를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기존 합회가 구체적으로 목적을 정해둔 3월(군봉사헌금), 4월(무료서적헌금), 6월(어린이양성헌금)을 제외한 연 9회(안식일)의 헌금은 각 교회가 사용하도록 변경해버렸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10월달 3째주를 연합회(절제/성경/북한선교헌금)로 돌려서 현재는 연 8회(안식일)만 교회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조직에서 합회는 지역교회를 지원하는 것이 첫째 책임인데, 문제는 이런 변경들로 인하여 합회가 교회를 지원/권장하는 역할에서 재정자원은 없어져버렸습니다(상기의 기존 목적헌금 외에).
*합회의 평신도양성헌금(2월 둘째주)은 원래 둘째주에 연합회에 배정된 헌금일인데 한국연합회는 오래 전에 평신도양성/훈련을 위하여 각 합회가 사용하도록 양보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 가지 해결 방법은 일선교회의 지도자들(목회자/책임자들)과의 소통과 협의를 통하여 현재 교회가 사용하는 8주(안식일) 중에 한 안식일을 지역교회의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역을 위하여 그 중 한 안식일을 "청소년사역을 위한 헌금“으로 합회로 돌리는 길입니다. 그래서 대학생선교회를 포함하여 합회 안의 청소년사역 전반을 지원하는 일에 “안정적인 지원” 대책이 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교인들의 지원/후원은 특정한 기회의 사역을 위해서는 도움이 되겠지만, 지속적으로 그 사역을 추진해 가는 데에 필요한 "안정적인 지원"은 결코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우리교단이 현재 모든 헌금을 "목적헌금", “조직적인 헌금”제도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관련부서인 합회청소년부와 합회 임원들과 협의하신 후, 곧 있을 합회목회자협의회 시에 이 문제를 협의해보시길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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