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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목사 - 정년 은퇴

작성자 : 김종문 2018-02-24 조회 : 343 댓글 : 7



마지막 설교.jpg
아들 김안식 목사(용호동교회) 가족과 함께.jpg

(밴드에서 퍼온글)
김원상 - 2018년 2월 24일 오후 3:01
 
지난 91년 점촌교회를 시작으로 27년간 우리 영남농원에서 목회하시던
김성조 목사님과 김윤희 사모님께서 오늘 안식일 고별의 말씀을 끝으로 정년 퇴임하시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본인의 요청으로 울진지구 성도들과 함께 송별예배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안식일까지 손수 스타렉스를 운전하셔서 양떼들을 데려오시고
찬미를 지도하신 겸손하시고 우직하신 목사님,
퇴임하신 후에는 오는 4월경부터 일본 오사카 한인교회 개척 선교사로 일하시게 됩니다.
오늘 선교사 파송 기도를 겸하여 드렸습니다.
 
목사님 가정을 위해 많은 축하와 격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들 김안식 목사는 현재 부산 용호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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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규 : 2018-02-24 10-12

김성조목사님 27년간의 일선목회를 마치시고 다시 자비량선교사의 길을 시작하시는 열정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을 기원합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성진 : 2018-02-25 04-58

존경하는 김성조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은퇴 후 사역도 기대가 됩니다!
김성진.


강명길 : 2018-02-25 09-04

김성조 목사님 은퇴를 축하합니다. 먼 길 달려가시느라 힘도 들었지만 보람도 있고 행복한 길이었습니다.
일본 선교의 꿈 이루셔서 더욱 행복하시겠습니다. 그동안 일본에 쏟으셨던 열정에 좋은 열매가 맺히기를
기도합니다. 오사카에서 한인교회를 개척하시고 기초를 튼튼히 놓으시고 더 큰 역사이루시기를 소망합니다.


남시창 : 2018-02-26 10-08

목사님께서 첫 목회를 점촌교회에서 하시고 같은 해 저는 봉화교회를 섬기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겸손과 온유로 목회하시며 개인적으로 동생처럼 잘 대해 주셨는데 먼저 은퇴하시는군요.
새로운 시작인 알리는 은퇴, 한국과 일본선교의 새로운 시작에 성령의 역사가 있기를 바라며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이성후 : 2018-02-27 09-18

목사님의 노고에 머리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일본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송원무 : 2018-02-28 10-58

김성조 목사님
목회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은퇴하게 되셨습니다.
조직에서는 은퇴하지만 하나님의 사역에서는 은퇴가 없습니다.
남은 여생에 특별히 꿈꾸던 일본선교사업에서 성령의 풍성한 역사와 함께 주님의 능력있는 도구로 쓰임 받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용수 : 2018-03-03 03-44

김목사님 은퇴를 축하합니다
사모님과함께 수고하셨습니다
섬기는 자세로 늘 미소짖던 목사님
그 미소 잃어버리지 마시고 준비해온 숙원사업
더 보람된 시간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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