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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고 김순절집사(예천하늘빛교회 정영진 장로 모친)

작성자 : 군위교회 2018-12-08 조회 : 424 댓글 : 2


[부고] 정영진 장로님의 어머니, 김순절 집사님께서 향년 93세의 생애로 12월 7일 밤 11:45에 주 안에서 잠드셨습니다. 빈소는 안동전문 장례식장(안동시 강남로  5. 안동병원 길 건너편)에 차려졌습니다. 유족들에게 하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입관예배: 12월 8일(토) 오후 4시(안동전문장례식장 2층특실)
위로예배: 12월 9일(일) 오후 5시 (안동전문장례식장)
발인예배: 12월 10일(월) 아침 7시 30분(안동전문장례식장)
하관예배:  12월 10일(월) 아침 9시 (안동장례문화공원)

           상주: 정영진 장로(예천)
                  정상진 장로(안동)    010-3823-5302
                  정철진 장로(군위) 010-4621-0300
                  정석진
                  권호갑장로(군위) 010-3810-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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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갑 : 2018-12-10 07-56

장례일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찬양을 돌립니다.
그리고 우리 성도님들의 위로로 다시 재림 소망을 인하여 위로받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우리 형제들은 한자리에서 더 아름다운 우애를 지키며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여
주님오시는 날 어머님을 뵙자고 다짐하였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성도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송원무 : 2018-12-12 05-30

일생을 재림신앙의 일념으로 사신 김집사님은 하나님께 진실된 딸이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내일로 믿고 항상 주님을 기다리며 슬하의 자녀들을 믿음으로 양육하시고
세상의 부귀영화에 조금도 치심하지 않는 신앙인이셨습니다.
병상에 계시면서도 같은 방 환자들에게
전도하여 교회에 출석하시는 전도에 열심을 내신 전도자이셨습니다
걱정이 있었다면 자녀들이 믿음안에 거하는 것 오직 하나였습니다
부활의 아침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라며 유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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