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합회소식

영남액트 가을 수련회& OB와 YB의 밤

작성자 : 홍소연 2017-11-14 조회 : 223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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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가득 감동 가득 액트 가을 수련회 & OB와 YB의 밤
이번 영남액트 행사는 OB와 YB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행사이다.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된 취지는 OB들은 과거에 액트 활동을 보고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현재 활동 중인 YB들을 응원하고 후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고 YB들은 그 동안의 했던 활동들 그리고 OB들이 활동한 모습들을 보면서 OB들이 있었기에 YB도 있다는 것을 느끼고 감사하며 더더욱 액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자 하는 취지였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행사가 이번이 마지막이 아닌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행사라는 것이다. YB 와 OB 들이 매년 만나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조언을 하며 액트로 똘똘 뭉치고자 하는 것이다. YB는 OB들을 바라보고 OB도 YB를 바라보며 끝났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닌 액트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시작하고 진행하였다.
행사는 입구에서 레드카펫 위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식사를 하면서 시작이 되었다. YB와 OB가 섞이도록 조를 편성하여 명찰에 미리 끼워둔 질문지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액트협회장 이신 손경수 회장님과 대구 칠성교회 액트이사님이신 권희국 집사님이 오셔서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고 OB 소개와 OB와 YB 액트활동 영상을 보면서 추억에 잠기고 다시금 그때의 열정을 느껴보았다. 행사 중 가장 은혜로운 시간은 OB와 YB의 간증시간이었다. 김주민 (24) OB가 자신이 액트를 하면서 느꼈던 것들 하나님께 감사했던 것들을 간증하면서 액트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했는지 알게 되었고 액트라는 것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남을 변화시켰던 중요한 선물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주었다. 오경택(26) YB는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인생은 온통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 놓으시고 길을 예비해놓으셨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졌고 영남액트 회장을 하면서 더 많은 것을 경험하였다고 이야기해주었다.
그 다음으로는 영남액트 임원진들이 OB들을 위한 축하공연을 하였다. 악기3중주와 예배자라는 노래를 부르며 은혜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예배자를 부르게 된 이유는 현재 액트와도 맞는 노래가사 때문이었다.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 곳에서 주를 예배하리라, 아무도 찬양하지 않는 그곳에서 주를 찬양하리라, 누구도 헌신 하지 않는 그 곳에서 주를 헌신하리라 이 노래가사처럼 아무도 주를 예배하지 않는 캠퍼스 안에서 액트인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고 그 학교를 위해 기도하였다. 앞으로의 액트는 더 헌신하고 봉사하고 영혼구원에 힘써야 함을 담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그렇게 OB와 YB의 행사는 은혜와 감동과 감사로 마무리 되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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