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합회소식

영천강변교회 침례식

작성자 : 정욱재 2018-05-08 조회 : 222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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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강변교회 (전도사:정욱재)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강변교회에서는 SOS선교단을 초대하여 학기중 전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방학때만 하던 사역을 학기중에 진행한다는것이 다소 생소하였지만 더 큰은혜를 받는 한주간이었습니다. 학기중임에도 300여명의 학생들과 접촉할수있었고 30여명이 방문하여 말씀을 배우고 마지막날 6명이 결심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6개월간 헌신을 작정한 sos선교사 5명은  구도자대비 적은 수임에도 몸이 두 세개인마냥 뛰어다니며 열심을다해주었습니다. 너무감사합니다.
강변교회에는 35명의 학생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31명이 전도회나 친구전도를 통해들어온 비교인자녀들입니다. 뿌리가 약한 사정탓에 부모님의반대, 학교 친구들의 아니꼽게 바라보는 시선, 토요일마다진행되는 의무자습등에 의해 많이 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약 20명의 학생들은 믿음으로 투쟁하며 매주 교회에 출석합니다. 화요일도,금요일도 학생들이 없으면 자리가 텅텅빌정도로 교인수가 작은탓에 학생반운영에는 날마다 기도가 필요합니다.
보수적인 지역에 하나밖에 없는 안식일교회로써 헤쳐나가야할 산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날마다 은혜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영천에서 학생사역을 시작한지 2년째, 교회가 사이비다 이단이다 반대하던 많은 부모님들이 이젠 자녀를 일부러 맡기시는 교회가되었고 심지어 아버지가 개신교 목사준비중인 자녀, 외삼촌이 목사인 자녀들도  허락하에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신천지, 통일교 부모를 둔 자녀들, 다문화자녀, 편부모자녀, 자살시도경험자,외국인등 다양한 학생들이 교회에서 희망과 위로를 찾고 있습니다.
강변교회는 이런 어려운 환경의 양들에게 더많은걸 베풀고자 부모님들을 정기적으로 찾아  장학금, 쌀등을 수시로 전달하고있으며, 특별히 디딤돌 프로젝트로 학생헌금을 개설하여 매월 많은 돈을 학생운영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년층 성장의 정체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강변교회 장년층 부흥을 위해 여러분의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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