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합회소식

더 없이 행복한 안식일

작성자 : 권호갑 2018-06-09 조회 : 176 댓글 : 2



KakaoTalk_20180609_164710596.jpg
KakaoTalk_20180609_164719889.jpg

오늘 하나님의 귀한 두 따님이 하늘나라 시민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동 센타에 아이들 놀이기구가 있어서 그것을 아이들에게 태워 주려고 왔다가 교회가 있어 어디든 편견 없이 가보는 그런 성격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배우고 하는 것에도 예배드리는 그런 일에도 관심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군위에서 제일 큰 교회? 성결교회에 나가고 있지만 그곳에서도 즐겁게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세달 전 남편이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되었고 농협에서 운영하는 하나로 마트에 제빵 매장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매장에 개업할 때까지 교회도 나오겠다고 합니다.
인력사무실로 나와 그때까지 일을 하도록 해 달라고 합니다.
사무실을 운영하는 정철진 장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입니다.
제빵 사업 들어가기 전에 성경을 가르쳐 침례를 받도록 하자고 엄명? 이 떨어졌습니다.
매일 오후5시10분경에 만나 성경을 공부하였습니다.
화요일 금요일도 첨에는 하였지만 한 달 정도 지나고서는 화금요일은 교회 나오시는 것으로 그날은 성경 공부하는 것을 쉬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한 40여일 공부하고 침례교회에서 침례를 받으셨다고 하여서 신앙고백으로 대신하였고 이번 기회에 애기엄마도 성경 공부하여 침례를 받도록 하였으면 좋겠다고 애기 아빠에게 권하였더니 그 다음 안식일에는 아빠가 아이들을 보고 오후 성경공부시간에 애기 엄마를 성경공부 하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공부는 하지 않았지만 아빠와 함께 하고 싶어서 그리고 하늘나라도 함께 가고 싶어서 오늘 침례를 받았습니다.
아이가 아파서 아빠는 집에서 아이를 보고 있어서 사랑하는 아내가 침례 받는 것을 보지 못하고 축하하지 못하였지만 환한 얼굴에 하나님께서 주신 평화가 가득함을 느꼈습니다.
또 한분은 암수술을 받으시고 남편과 함께 사시는 분이십니다.
침례를 받으시고 봉화 마라에 가시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회복되어 이전보다 더 행복한 믿음의 생활을 하길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때론 몸에 아픔의 통증들이 있고 밤에 잠을 못 주무시는 가운데 계시지만 이제 맘에 들어가기 시작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위로 받으며 영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장을 위해 몸부림치는 우리 군위교회 사랑으로 가득한 군위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목록으로

정욱재 : 2018-06-09 08-03

장로님이 계신 곳엔 늘 은혜가 가득하네요!
기도하겠습니다.


김종문 : 2018-06-10 09-41

주님을 찬양합니다.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시장길 100(대명5동 59-2) (우)705-801 | 전화 053-654-1767 | 팩스 053-654-1760 | 이메일 sekcpdt@kuc.or.kr
Copyright ⓒ 영남합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