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합회소식

군위교회 칼갈이 봉사 지방 신문에 실렸습니다.

작성자 : 권호갑 2019-05-30 조회 : 117 댓글 : 1



신문에 난 칼갈이 봉사.PNG

행복한 봉사지만 따라 가기가 힘이 듭니다.
정철진 장로님과 정영애 집사님의 헌신적인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저도 열정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따라 가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칼 갈이 봉사 많이 따라 가지를 못하였습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칼갈이 봉사
금년에는 군청 봉사팀과 협력하여 하기로 게획을 세워서
한달에 두번꼴로 25회가 예정되어 있다고 하면서 그것도 여름 한 더위는 피해야 하기에
다른 달에는 한달에 세번그리고 어떤 달이는 네번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합니다.
내가 바쁘고 힘이 들때는 같이 못가도 이해하라고 하면서 함께하지 못할 땐 마음이 아프고 무겁습니다.
그래도 제가 가지 못하여도 하여야되는 일
주님의 본을 따라서 연합회 방침을 따라서 교회의 감화력을 넓혀 나가는 일에 군위교회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북일보에서는 저희들도 모르게 취재를 해 갔네요.
이렇게 냄세를 풍기니 더 열심히 하라는 신호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감화력으로 군청과 더 밀접히 연결 되어 있어서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교회도 새로운 신자들이 많이 들어오고요.
그런데 일할 일꾼이 없습니다.
함께 주님의 일에 헌신하실 분들 있으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그렇다고 도움 드릴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정장로님이 인력사무실을 운영하시고 계시기에 일은 드릴 수가 있습니다.
교회에 일 하실 수 있는 집사님들 장로님들이 좀 만 더 있었으며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함께 마음을 같이 하여 이곳 부흥이 시작되어가는 즈음에 함께 하실 분들 연락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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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선교부 : 2019-06-07 10-33

지역사회에 봉사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있는 군위교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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