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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선교100주년기념예배

작성자 : 서경신 2019-11-25 조회 : 157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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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지구 부석교회(담임목사 서경신)는 11월 23일에 부석선교100주년기념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인 1919년에 부석면 노곡1리에 살며 장로교회를 출석하던 이숙향(이수경 혹은 이얼경으로도 기록됨, 신현욱목사 증조모)씨가 우필원목사의 모친이신 함숙희집사를 통해 재림기별을 받아들이고 재림교회로 개혁함으로 경북북부지역의 최초의 재림신자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부석면 노곡1리에 경북북부지역 최초의 재림교회 집회소가 창립이 되어 부석면 선교가 시작이 되었으며 그 후 1931년 이숙향씨는 영주시 안정면 대평으로 이사를 하여 대평교회를 개척하기도 하였다.
경북북부지역에 첫 재림교인이 탄생하면서 왕성하게 부석면 노곡1리를 중심으로 재림기별이 전파되어 화감리, 북지리, 탑두리, 비기실에 집회소가 설립이 되었으나 1980년대에 성도들의 도시로의 이동과 지도자의 부재로 인하여 교회가 서서히 유명무실해 지면서 1983년에 부석면에서 살고 있던 이광섭장로 가정에서 흩어져 있던 교인들이 연합하여 예배를 드리면서 <부석교회>라 명하고 면소재지 선교를 시작하게 되었다. 1984년에 첫 번째교회(부석면 소천리 440-7)를 건축하였고, 2005년에 현재 교회부지(부석면 소백로 3738번길 24)를 매입하여 두 번째 교회 건축을 시작하여 2006년 3월에 헌당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부석선교100주년기념예배(준비위원장 임영선장로)를 준비하면서 직원회는 현교회를 <부석선교100주년 기념교회>로 명명하기로 하고 20년전 부석교회를 담임하며 부석선교역사를 마련하였던 정승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부석선교의 100년의 역사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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