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합회소식

SOS 6기 성황리에 마쳐...

작성자 : 정욱재 2018-02-10 조회 : 156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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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영남합회 청소년부 SOS 선교단(청소년 부장: 김민) 활동이 진행되었다. 전국 80여명의 학생,청년들이 동원된 이번 선교활동은 1차 대구중앙교회 (담임 정길주) 2차 해운대교회 (담임 서정열) 3차 영천강변교회(담임 정욱재) 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전도회를 통하여 부산과 대구 영천 지역 1500여명의 학생들과 접촉하였고 대구중앙교회 수침자 5명, 해운대교회 수침자 6명 및 잃은 양 회복 1명, 강변교회 수침자 6명 등 17명이 예수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대구중앙교회와 해운대교회는 대도시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유동인구가 적어 전도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특별히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날씨의 어려움도 있었으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인 대원들은 오전 오후마다 한파를 뚫고 복음을 전하였다. 대구중앙교회 전도회 중에는 지난 여름 SOS전도회를 진행하여 침례를 받게 된 영천강변교회 학생들이 참석하여 전도회를 보조하는 등 전도를 통한 제자훈련의 비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해운대교회에서는 노방 전도 중 수년간 교회를 방문하지 못했던 잃은 양을 찾는 귀한 경험을 하기도 하였다. 6기 활동에 참석한 박소진 양(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은 ‘개강을 앞두고 학비를 마련하는 등 신경쓸 부분이 많았지만, 하나님의 사역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참석하였다’ 고 말하고 ‘하나님께서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할때에 반드시 모든 것을 더 해 주실 분’ 이라고 간증하였다. 또한 지난해 전도회를 통하여 침례를 받은 후 SOS 활동에 처음 참석한 이연주 양 (영천강변교회) 은 ‘나도 이런 노력과 기도로 전도되었음을 느끼게 되었다’ 고 말하며 ‘앞으로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하고 헌신할 것’임을 말하였다. 한편 2015년 영남합회 청소년 부 주관으로 조직된 S.O.S (Salvation Only Jesus Service) 선교단은 1기 동울산 교회를 시작으로 영남13곳, 충청 1곳에 방문하여 선교활동을 진행하였으며 100여명에게 침례를 배풀었다. 매 여름,겨울 진행되는 SOS선교활동은 전국 청년 학생들을 모집대상으로 삼고 1주에서 3주 사이의 선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상단사진: 대구중앙교회 1차기간 SOS대원 단체사진
*하단사진: 3차기간 중 지회,연합회 청소년 부장 방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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