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합회소식

군위교회 두번째 침례식 네분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었습니다.

작성자 : 권호갑 2018-05-05 조회 : 180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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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더 행복한 안식일이었습니다.
네 명의 새로운 분이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화요일부터 점촌하늘빛교회 권성열목사를 강사로 내 영혼은 그분의 붕어빵이라는 총주제로 전도회를 가졌습니다.
선전도 하지 않고 전도홍보지도 전하지 않고 그동안 알게 되었던 구도자님들 약 10분과 우리 성도님들 10여명이 저녁마다 참여하여 뜨거운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네 분이 새로남을 경험하고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네명 중 한분은 기쁜 소식 침례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고 해서 신앙고백으로 대신 하였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안식일이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어떻게 일요일 예배로 바뀌게 되었는지를 말씀으로 확인하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하고자 결심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분은 평생을 범죄자들 중에서 함께 하였던 분으로서 큰집을 정말 큰집 드나들 듯이 오가신 분이시라고 합니다.
재림교회를 만나 하늘 소망을 듣기 전에 이미 마음이 열려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간증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여리신 분이 어떠게 하시다가 지난 시간들을 그렇게 보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착한모습이 보입니다.
술을 끊고 안식일마다 교회에 나오시면서 말씀을 들으시는 모습이 얼마나 진지하게 들으시는지요 말씀을 전할 때마다 제가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네명이 먼저 결심을 하고 침례를 받고 결심이 아직 서지 않으신 다섯 분이 다음 침례 식 시간을 기약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동 센타와 인력 사무실을 통해 알게 된 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더 많은 영혼들을 주시길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안식일 오후마다 결심과 더 알아가기를 위한 말씀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군위교회를 생각하실 때마다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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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 2018-05-06 06-22

아버지(장로님)와 아들(목사님)의 열정과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길주 : 2018-05-06 07-39

와~ 축하 드립니다...군위~~!!


홍철표 : 2018-05-06 09-07

축하 드립니다. 권 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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