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합회소식

은혜롭고 아름다운 침례식

작성자 : 진기영 2018-06-04 조회 : 170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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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삼육교회는 지난 5월 26일 안식일 감동적인 침례식을 가졌다. 며느리인 임승호 집사의 오랜 기도와 정성이 시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시켜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침례를 받은 조순이 할머니는 하나님의 딸이 되었음을 기뻐하였고 침례식에 함께 참석한 두 시누이들도 깊은 감동을 받았고 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 며느리 임승호 집사는 오래 전부터 불심이 깊은 시어머니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정성을 다해 봉양했다. 1년 전 부터는 시어머니를 구원하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성경 말씀을 가르치며 준비해왔다.  특별히 장로교회 집사인 남편과 믿지 않는 시누이들을 설득하고 동의를 구하며 온 가족의 축하 속에 조순이 할머니가 거듭남의 예식에 참여하게 되었다. 조순이 할머니는 매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성도의 삶을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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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갑 : 2018-06-09 07-35

수고하셨고 축하드립니다.
더욱 우리 임승호집사님 언제나 기도하셨던 어머님께서 침례를 받으신 모습 보니 저의 마음이 감동으로 가득 차오릅니다.
제가 있을 때 그렇게 하시고 싶었는데 하나님의 뜻이 여기 있었습니다.
축하해주신 합천교회 목사님 장로님들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어머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할렐루야!


안교선교부 : 2018-06-11 11-07

귀한 영혼의 결실을 축하드립니다. 기도로 하나님께 매어달린 가족들에게 하늘의 축복이 머무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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